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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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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울。(@areeul)2025-12-22 18:58:41
몇 해 전, 운대산 협곡을 지나다 장난감같은 쪽배에 부채만한 노를 두 개 척 걸쳐 놓고
청소 하시는 분을 봤답니다.
누군가에게는 삶의 수단이었을 그 모습이, 왜 내 눈엔 그리 유유자적하게만 보였던지... ^^;;
귀한 시간을 나누어 만들어진 '울림'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계신 한 분 한 분의 작은 울림이 공명(共鳴)이 되어
포근한 공간이 되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.
열심히 나누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^^
1번으로 낙서 하려고 단거리 뛰듯 달려 왔네요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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